비밀상담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 여기서는 이름 없이 꺼내 놓으세요. 들은 이야기는 끝나면 모두 지워요.
이름도 번호도 필요 없어요. 하고 싶은 만큼만 이야기하고, 언제든 끝내도 괜찮아요.
말하고 나면 조금 가벼워지는 이야기가 있어요. 비밀상담소는 9년 동안 연애, 가족, 직장, 그리고 이름 붙이기 어려운 마음들을 들어 왔어요. 판단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고, 끝나면 지워요. 정답을 드리기보다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곁에 있을게요. 상담은 번호 없이 밤콜로 연결되고, 대화는 어디에도 남지 않아요.
- 주변 사람에게는 꺼내기 어려운 고민이 있어요
- 상담 기록이 어딘가에 남는 게 걱정돼요
- 잠들기 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어요
1:1 상담 9년 · 상담 2,416건
공간
후기 486
몇 년 동안 아무에게도 못 한 이야기를 처음 꺼냈어요. 끝나고 대화가 지워지는 걸 보고서야 마음이 놓였어요.
새벽 1시에 통화했는데 목소리만으로도 위로가 됐어요. 번호가 안 보인다는 게 이렇게 편할 줄 몰랐어요.
조언보다 들어 주는 시간이 길어서 좋았어요. 제 생각이 조금 정리됐어요.
후기는 상담을 마친 고객만 남길 수 있어요. 누가 썼는지는 매장도 알 수 없어요.
정보
서울 마포구 · 전국 비대면대면 상담은 예약한 분께만 알려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정말 기록이 남지 않나요?
네. 대화와 통화는 저장되지 않고, 상담이 끝나면 양쪽 화면에서 모두 지워져요. 상담사도 다시 볼 수 없어요.
상담사가 제 번호나 이름을 알 수 있나요?
아니요. 밤콜로 연결되어 번호가 보이지 않고, 이름도 묻지 않아요. 원하는 별명으로 불러 드려요.
상담료는 어떻게 내나요?
첫 15분은 무료예요. 이어서 상담하고 싶으면 상담사가 결제 요청을 보내고, 그 자리에서 카드로 결제해요.
지금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혼자 견디기 어려울 만큼 힘들다면 지금 바로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 연락해 주세요. 24시간 언제든 이야기를 들어 줘요. 위급한 상황이면 112나 119로 연락하세요.
남지 않아요
보이지 않아요
모두 지워요